임금체불을 이유로 어제(4\/12) 오후 파업에
<\/P>들어갔던 경진여객 노조가 오늘(4\/12)부터는
<\/P>준법운행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오늘 준법 운행에 들어간 시내버스는 울산지역 전체 시내버스 600여대 가운데 92대로 준법
<\/P>운행에 따른 도착과 출발 지연으로 일부 구간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현재 경진여객의 임금 체불액은 6억여원으로
<\/P>경진여객 노조는 일단 내일까지는 준법 운행을 벌린 뒤 다음주초에 노조 총회를 열어 투쟁 강화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