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울산을 방문한 노무현 대통령이
<\/P>고속철 울산통과 노선에 대해 확답을 줌에 따라
<\/P>울산시 의회를 비롯한 울산역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당분간 노선사수가 아닌 울산역
<\/P>유치에 총력을 쏟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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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병국 국회의원과 울산시와 구,군의회 의장단 등 고속철 범시민 추진위원 20여명은
<\/P>오늘(4\/12) 낮 시내 한 음식점에서 간담회를
<\/P>갖고 지금까지 노선사수와 울산역 유치로 분산됐던 조직을 울산역 유치로 단일화하는
<\/P>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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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시내 전역에 내걸 고속철 유치와 관련한 현수막에도 노선사수 문구를 빼고
<\/P>울산역 유치를 이뤄내자는 내용으로 통합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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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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