챔피언 결정전 진출실패로 일찌감치 시즌을 마감한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(4\/13) 오후 2시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울산점에서 선수단 팬사인회 행사를 열고 변함없는 시민들의 성원을 당부했습니다.
<\/P>
<\/P>우지원,정인교를 비롯해 올해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한 김동우 등 7명의 선수단은 팬사인회에 이어 스포츠 매장에서 일일 판매도우미를 하며
<\/P>팬들과 가까운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
<\/P>
<\/P>이어 이들 선수단은 아트리움홀에서 다양한 장기자랑을 곁들인 팬들과의 어울림 한마당
<\/P>행사도 열었습니다.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