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전문병원 설립운동이 본격화되고
<\/P>있는 가운데 정부 차원의 설립 검토 논의가 있을 전망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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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행정자치부는 지난 11일 노무현 대통령 울산방문때 지역 현안으로 건의된 국립 산재 전문병원 설립문제에 대해 조만간 관계부처와
<\/P>협의해 구체적인 검토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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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전국의 산재환자 통계치를 분석해
<\/P>어느 지역이 우선 설립대상 지역인지를 파악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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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는 연간 4천여명의 산재환자가 발생하는등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으며
<\/P>이와 관련해 한국노총 울산본부는 조만간
<\/P>산재전문병원 추진위를 구성해 서명운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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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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