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상강국 우뚝

입력 2003-04-13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의 현대중공업이 지난 30년 동안 천척이 넘는 선박을 건조해 같은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선박을 건조한 세계 제1의 조선소가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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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 배 가운데는 화물선이 가장 많았고, 그리스와 미국 등 해운 강국에 많이 수출해 기술 경쟁력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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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류호성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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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대중공업이 지난 74년 최초로 건조한 선박인 아틀란틱 배런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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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26만톤에 불과한 이 선박은 당시 초대형 화물선으로 여겨질 정도였으며 명명식에는 대통령과 영부인도 참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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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30여년만에 현대중공업은 선박 천척을 만드는 금자탑을 세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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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선박의 규모도 예전보다 10배정도 커진 35만톤짜리가 건조될 정도로 기술력도 높아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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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.G 1)화물선과 유조선이 건조된 선박의 주를 이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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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유기선부장(현중 조선사업기획부)

 <\/P>"부가 가치가 높은 선박쪽으로.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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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.G 2)건조된 선박이 해운강국인 그리스와 미국,노르웨이 등에 많이 수출됐다는 것은 조선 선진국으로서의 기술력을 공인 받았다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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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.G 3)선박에 명명된 이름으로는 번영과 성공 등 희망적인 미래를 암시하는 추상명사가 가장 많이 사용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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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INT▶양재식부장(현중조선프로젝트운영부)

 <\/P>" 회사의 이익을 위한 쪽으로 이름을.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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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현대중공업은 세계 최고의 조선소로서 우위를 고수하기 위해 첨단 기술력이 바탕이 된 발전 전략을 추진할 방침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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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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