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토양의 중금속 오염도가 전국 16개 광역단체 가운데 가장 심각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환경부가 토양측정망 운영지점인 전국 3천545개 지점의 지난해 토양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온산국가산업단지의 중금속 오염도는
<\/P>다른 지역에 비해 오염원별로 최고 26.7배
<\/P>가까이 높은 것도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\/P>
<\/P>대표적 중금속인 아연 오염도는 평균 kg당 485밀리그램으로 경북에 비해 26.7배 높았으며
<\/P>구리 오염도도 울산이 kg당 18.95밀리그램으로 수치가 제일 낮은 강원도에 비해 6배 높았고
<\/P>카드뮴과 납 오염도 역시 울산이 전국에서
<\/P>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