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울기업 사스 피해 190만달러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4-13 00:00:00 조회수 0

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들도 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인 사스로 직간접

 <\/P>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최근 300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칠보공예를 하는 주식회사 남정 등 18개 업체가 23건에 190만달러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응답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피해 유형을 보면 예정된 전시회와

 <\/P>수출상담 회의 취소 등으로 인한 참가불가 5건, 시장 개척단 파견취소 1건, 상담중단 8건, 바이어 내방중단 8건, 기타 1건 등입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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