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들도 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인 사스로 직간접
<\/P>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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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이 최근 300개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칠보공예를 하는 주식회사 남정 등 18개 업체가 23건에 190만달러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응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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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피해 유형을 보면 예정된 전시회와
<\/P>수출상담 회의 취소 등으로 인한 참가불가 5건, 시장 개척단 파견취소 1건, 상담중단 8건, 바이어 내방중단 8건, 기타 1건 등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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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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