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렁이를 이용한 축분처리화 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범사업으로 계속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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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축분으로 인한 환경오염방지는 물론 고급퇴비 생산을 위해
<\/P>올해 울주군 언양읍 평리의 한 축산농가에 364제곱미터 규모의 시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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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분처리화는 지렁이 사육사에 생축분을 넣어
<\/P>지렁이가 유기물질을 분해함으로써 악취를 줄이는 사업으로,특히 지렁이 배설물은 고급퇴비로 원예용 상토와 유기질비료로도 이용될 수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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