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
<\/P>과수농가들이 농작물 재해 보험의 덕을 톡톡히
<\/P>보자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액이 크게
<\/P>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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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협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농작물 재배
<\/P>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400가구에 금액은
<\/P>9억7천100만원으로 지난해 378농가
<\/P>5억9천700만원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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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지난해 태풍 피해를 입은 농가들이 보험
<\/P>부담액의 4배가 넘는 보험금을 받으며 재해보험
<\/P>가입농가들이 특약가입과 보장액이 큰 쪽으로
<\/P>몰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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