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온산읍 망양리 등 21개 지점에 대한
<\/P>토양오염 조사가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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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오늘(4\/14)부터 일주일간 비철금속
<\/P>업체가 밀집한 온산공단 내 21개 지점에서
<\/P>채취한 시료를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중금속 기준치 초과 여부를 조사할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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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중금속 기준치를 초과한 토양에
<\/P>대해서는 복원 명령을 내리고 해당 업체
<\/P>관계자를 상대로 오염경위를 조사하는 등
<\/P>토양오염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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