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YWCA는 미.이라크 전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어린이나 여성 등 민간인들에게 의약품을 보내기 위한 성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늘(4\/14)과 내일(4\/15) 이틀동안 YWCA 1층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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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장터에서는 그릇과 의류, 책 등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물품들이 저렴한 가격이 판매되며, 수익금은 전액 미.이라크전으로 고통받는 민간인들을 돕기 위해 쓰여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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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YWCA는 이번 미,이라크전 전쟁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모아진 성금이 소중한 희망으로 전달될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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