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 인근 약국들이 주말이나 휴일에 문을 닫는 사례가 많아 응급실을 찾은 환자들이 약을 구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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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종합병원들은 주말이나 휴일에 응급실을 운영하면서 급한 환자들을 진료하고 처방전을 발급해 인근 약국에서 필요한 약을 구입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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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병원 인근 약국들이 휴일에는
<\/P>문을 닫는 경우가 많아 환자들이 시내 약국을 전전하는 사례가 많아 지난 한달동안만 무려 20건의 불편사례가 각 보건소에 접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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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건소 관계자들은 휴일에 쉬는 약국을 강제로 문을 열게 할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에
<\/P>주말이나 휴일만이라도 병원에서 원내조제할 수 있는 법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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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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