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년동안 울산시립교향악단을 이끌어왔던
<\/P>장윤성 상임지휘자의 임기가 오늘(4\/14)로 끝났지만 아직 후임이 결정되지 않아 또 다시 객원 지휘 체계로 운영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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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예술회관은 장 지휘자가 한달전
<\/P>창원시향으로 자리를 옮길 뜻을 밝혔으나
<\/P>지금까지 후임 인선에 대한 아무런 계획을
<\/P>세우지 않는 등 지휘자 인선에 소극적인
<\/P>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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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예술회관은 울산시향 상임지휘자가
<\/P>바뀔 때마다 후임을 제때 선임하지 않고
<\/P>공백을 초래해 비판을 받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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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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