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향 객원 지휘 체계 돌입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4-14 00:00:00 조회수 0

3년동안 울산시립교향악단을 이끌어왔던

 <\/P>장윤성 상임지휘자의 임기가 오늘(4\/14)로 끝났지만 아직 후임이 결정되지 않아 또 다시 객원 지휘 체계로 운영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문화예술회관은 장 지휘자가 한달전

 <\/P>창원시향으로 자리를 옮길 뜻을 밝혔으나

 <\/P>지금까지 후임 인선에 대한 아무런 계획을

 <\/P>세우지 않는 등 지휘자 인선에 소극적인

 <\/P>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문화예술회관은 울산시향 상임지휘자가

 <\/P>바뀔 때마다 후임을 제때 선임하지 않고

 <\/P>공백을 초래해 비판을 받아왔습니다.

 <\/P>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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