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불 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3일째 준법 운행
<\/P>형태의 태업을 벌이고 있는 경진여객 노조는
<\/P>기존 집행부와는 별도로 비상대책위원회를
<\/P>구성해 회사측과 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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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진여객 노조는 비상대책위원회와 회사측과의
<\/P>협상 결과를 토대로 오는 18일 조합원 총회를
<\/P>열어 전면 파업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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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경진여객 회사측은 노조의 태업으로
<\/P>회사 수익금이 줄어들어 체불 임금 해결이
<\/P>더 어렵게 됐다며,정상 운행을 하면서 협상을
<\/P>벌일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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