뮤지컬 ‘처용‘ 공연 무산 위기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4-14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가 지난해 지역 문화상품으로 야심차게 내놓은 뮤지컬 "처용"이 올해 다시 관객을

 <\/P>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지난 2월 뮤지컬 "처용" 연기팀을 해산한데다 지금까지 처용 연출팀과 재계약조차 맺지 않는 등 사실상 관련 업무를 중단한 상태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올 하반기 서울과 울산에서 공연을 갖겠다던 당초 계획은 공연장 확보라는 난제와 짧아진 작품 보완 시기등으로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연기자 52명 가운데 서울팀 19명을 올해는 6명으로 줄일 계획이었으나 시립무용단 사태 때문에 인력 활용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