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용차 대신 자전거

입력 2003-04-1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이라크 전쟁으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공직사회에 자전거 타기 운동이 번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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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자치단체장도 관용차를 대신해 자전거로 출퇴근을 시작했고, 공무원들도 민원현장 방문에 자전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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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울산의) 전재호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들은 모두가 공무원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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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관용차를 두고, 자전거로 민원현장을 방문한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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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라크 전쟁으로 기름값이 급등하면서 세금을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시작한 일입니다.

 <\/P>◀INT▶이동주\/(울산시) 북구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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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자전거 타기 운동의 진원지는 구청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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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구청장은 지난해 지방선거 직후부터 9달동안, 자전거 출퇴근을 하고 있습니다.

 <\/P>◀INT▶이상범\/북구청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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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관용차를 대신해 이같은 자전거를 이용하면서 공무원들의 권위의식도 함께 사라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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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북구청은 지역민과 가까워질 수 있는데다 에너지도 절약하는 자전거 타기운동을 다른 자치단체에도 알리고 있습니다

 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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