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올 봄에는 예년과 같은 봄 가뭄이 없을 것으로
<\/P>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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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비도 예년보다 잦은데다 주요 저수지의
<\/P>저수율도 만수위에 가깝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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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바닥을 드러낸 하천을 파고 관정을 뚫지만
<\/P>수맥을 찾기란 좀처럼 쉽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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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바짝 말라버린 논에 소방차가 동원돼 물을
<\/P>공급하고 있지만 모내기를 제때 마칠 수 있을지
<\/P>걱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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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몇년간 계속된 봄가뭄의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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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렇지만 올해는 봄 가뭄 걱정을 하지 않아도
<\/P>될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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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당한 강우량과 평년을 웃도는 저수율
<\/P>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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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업기반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81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95%로 평년의 87%를 크게 웃돌고
<\/P>있습니다.
<\/P>◀INT▶서정근 지사장 농업기반공사울산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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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시민의 식수원인 회야댐의 저수율도
<\/P>현재 70%로 50%대에 머물던 예년보다 사정이
<\/P>훨씬 나아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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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대로라면 올 봄 적기 모내기는 물론 밭작물
<\/P>생육에도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<\/P>◀INT▶변동구 울주군 농산과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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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저수지 마다 가득 찬 생명의 젖줄
<\/P>농업용수들이 벌써부터 다가올 풍년농사를
<\/P>예고하고 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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