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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줄기만 했던 공공근로사업 신청자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다시 늘고 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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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건축경기가
<\/P>급속히 위축되면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다시 공공근로에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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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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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공근로에 지원자가 다시 몰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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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기회복으로 공공근로 지원자가 해마다 줄었지만 지난해 하반기를 기점으로 다시 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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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 IN) 남구청의 경우 지난해 3단계 지원자가 440명으로 1,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지만 4단계에는 백여명이 늘어난 528명이 지원해 2,3대의 1로 경쟁률이 크게 높아졌습니다.
<\/P>(CG OU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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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에는 140명 모집에 440명이 지원해 지원자 3명 가운데 한명만이 공공근로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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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 IN) 참여율도 해마다 줄어 지난해에는 75%에 머물렀지만 하반기부터 다시 상승해 올해는 IMF때와 비슷한 85%의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.(CG OU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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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하반기부터 경기침체로 건축경기가 급속히 위축되면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다시 공공근로에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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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임해덕 (공공근로자)
<\/P>(생계가 여기에 매달려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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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예산은 지난해의 3분 1로 줄어
<\/P>공공근로 일자리를 구하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질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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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김용학 계장 남구청 지역경제과
<\/P>(예산 20억에서 7억으로 줄어,,)
<\/P>S\/U)
<\/P>공공근로예산이 해마다 줄고 있는데다
<\/P>내년 예산편성마저 불투명한 상황이어서
<\/P>이들을 위한 실업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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