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WC총회 정부 합동유치단 파견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4-14 00:00:00 조회수 0

외교통상부가 지난 9일 IWC,즉 국제포경위원회 사무국에 2천5년 총회 울산유치를 공식

 <\/P>신청함에따라 울산시도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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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오는 5월 26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 55차 IWC 총회에 시장이나 부시장을 포함한 정부 합동유치단을 파견해,개최지 결정 투표에 참여하는 49개 가입국을 대상으로 치열한 로비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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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 관련해 해양수산부는 아직 한국외에는 2천5년 IWC총회 유치신청을 한 나라가 없는데다,울산이 국내 유일의 유서깊은 포경기지였다는 점에서 일단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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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IWC총회는 50여개국에서 연인원 만명 정도가 참가한 가운데 한달가량 계속되는 대규모 국제회의여서 총회유치가 결정되면 울산을

 <\/P>전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,100억원 가량의 경제유발 효과가 생길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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