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도심녹화를 통한 깨끗한 도로조성을 위해 다음달까지 시가지에 가로수를 대대적으로
<\/P>심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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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에따라 우선 관광철 차량 운행이
<\/P>많은 국도 24호선 석남사에서 석남터널까지의 울밀선에 8천 7백만원을 들여 단풍나무
<\/P>280본을 식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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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효문로터리에서 상방네거리까지
<\/P>산업로에는 대왕참나무 192본을,복산동에서 서동까지 북부순환도로변에는 광나무 2만 3천본을 심을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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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번영로와 북정 소동원 조성공사 현장에도 은행나무등 모두 5개종,2만여본의 나무를 심어 사계절 푸른 도심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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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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