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업체 등이 참여하는 1사1하천 살리기 운동이 형식에 그치고 있자,울산시가 재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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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현재 지정돼 있는 71개 하천 가운데 비교적 운영이 잘 되고 있는 하천은 계속 유지를 하되,복개 또는 건천화로 하천기능을 상실한 곳은 제외하는 등 전체 하천을 재지정 정비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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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하천 재지정때 관련 기업체와 단체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,활동실적이 우수한 기업체 등에는 표창과 함께 환경마일리지의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하천살리기 운동에
<\/P>내실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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