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늘(4\/14)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학교위탁 급식업소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이번 합동점검에서는 학교위탁급식소와 납품도시락제조업소 210개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재료와 조리된 음식물의 위생상태 점검은 물론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도시락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점검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업소명단을 언론과 인터넷 등에 공개할 방침입니다.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