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6월 구입한 배아성 수련원 운영기간이 연간 6개월도 채 되지 않아
<\/P>적정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6월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음식점 5천 268평을 29억원에 구입해 배아성수련원으로 개원해 오는 5월부터
<\/P>10월말까지 학생수련등의 교육일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수련원 활용이 6개월을 넘지 못한 것은 위치와 낮은기온 때문으로 수련활동에 부적절할 뿐 아니라 진입도로와 산사태 위험이 상존해 있어 구입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