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 사고로 숨지거나 후유장애를 입은 피해자와 가족에게 보조금 지급제도가 홍보부족과 까다로운 선정과정 때문에 겉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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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통안전공단은 사고로 숨지거나 장애를 입은 피해자들의 자녀들에게 생활자금과 장학금을 지원하고, 사고당사자와 부양가족에도 생활보조금을 무이자로 대출하고 있지만
<\/P>이용이 극히 저조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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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경찰과 관련업계 종사자들은 피해자가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와 우편을 통해 손쉽게 신청할 수 있는 제도지만, 지원대상자 선정기준이 너무 까다로운데다 홍보가 부족해 이용실적이 매우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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