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달라야 산다

홍상순 기자 입력 2003-04-15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인터넷를 통해 on-line 사업을 하는

 <\/P>울산지역 IT업체들 대부분은 광고주를 찾지 못해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런데 독특한 운영방식을 도입하거나 특정 소비자를 공략한 일부 기업들이 선전하고 있어 지역 IT업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◀VCR▶

 <\/P>운세를 점치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이 업체는

 <\/P>다른 업체와 달리 별도의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대신 icross와 mymusic등 10여개 포털 사이트와

 <\/P>제휴를 맺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운세 코너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사이트 운영자와 50대 50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남토일\/포춘솔류션

 <\/P>"회원 관리 안하고 광고 수주 안하고 돈번다"

 <\/P>

 <\/P>휴대폰 가격 비교 사이트인 nawaphone은

 <\/P>오픈한지 열흘밖에 되지 않았지만 입소문을 타고 하루평균 만여평이 접속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가격 비교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반응까지

 <\/P>담고 있어 유익하는 평가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현재 13개 쇼핑몰이 입점해 있으며 앞으로

 <\/P>입점료로 수익을 낼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덕일 대표\/인플러스

 <\/P>"최신 기종으로 바꾸려는 핸드폰 매니아들이

 <\/P>많다"

 <\/P>

 <\/P>울산에는 50개가 넘은 IT업체가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지만 자체 사이트에 접속하는 네티즌이 적어 자연스레 광고주들로부터 외면받고

 <\/P>있는 실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온라인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네티즌의 눈을 끄는 남다른 전략이 필요합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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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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