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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터넷를 통해 on-line 사업을 하는
<\/P>울산지역 IT업체들 대부분은 광고주를 찾지 못해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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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독특한 운영방식을 도입하거나 특정 소비자를 공략한 일부 기업들이 선전하고 있어 지역 IT업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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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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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운세를 점치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이 업체는
<\/P>다른 업체와 달리 별도의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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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신 icross와 mymusic등 10여개 포털 사이트와
<\/P>제휴를 맺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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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운세 코너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사이트 운영자와 50대 50으로 배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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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남토일\/포춘솔류션
<\/P>"회원 관리 안하고 광고 수주 안하고 돈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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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휴대폰 가격 비교 사이트인 nawaphone은
<\/P>오픈한지 열흘밖에 되지 않았지만 입소문을 타고 하루평균 만여평이 접속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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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격 비교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반응까지
<\/P>담고 있어 유익하는 평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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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13개 쇼핑몰이 입점해 있으며 앞으로
<\/P>입점료로 수익을 낼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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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덕일 대표\/인플러스
<\/P>"최신 기종으로 바꾸려는 핸드폰 매니아들이
<\/P>많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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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에는 50개가 넘은 IT업체가 온라인 사업을 하고 있지만 자체 사이트에 접속하는 네티즌이 적어 자연스레 광고주들로부터 외면받고
<\/P>있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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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온라인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네티즌의 눈을 끄는 남다른 전략이 필요합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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