즉석식품 제조업소 19곳 행정조치

옥민석 기자 입력 2003-04-15 00:00:00 조회수 0

참기름 등 즉석식품을 판매하는 5곳 가운데 한곳은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위생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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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청은 지난달 하반기부터 이번달 10일까지 관내 즉석식품 판매업소 98곳에 대한 점검결과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판매한 무거동 모 방앗간 등 5개소는 영업정지 명령을, 영업장 시설이 불량한 신정동 모 방앗간 등에는 시설정비명령 등 19곳을 적발해 행정조치를 내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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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함께 남구청은 식용유지 가공업소 16곳과 인삼제품 가공업소 5곳에 대해서는 제품을 수거해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의 성분분석을 의뢰했으며 성분기준이 미달되거나 불법 첨가제를 사용했을 경우에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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