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여사원회가 최근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동전 나누기 행사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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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8백명으로 구성된 ‘다모아회‘는 지난 7일부터 사내 4백여개의 부서에 배포된 돼지 저금통을 통해 사랑의 동전 9백50만원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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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에 모아진 성금은 신장병으로 투병중인 어머니를 돌보는 청소년 가장과 사고로 시력을 잃어버린 이웃에 전달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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