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언양읍 45살 간은태씨가 한국장애인복지 진흥회가 뽑은 2003년 올해의 장애 극복상 수상자 10명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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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간씨는 25년전 전기 감전사고로 오른팔이 절단돼 지체 2급 장애인이 됐지만
<\/P>농민 후계자로 과학영농을 실현하는 등 농민들의 귀감이 돼왔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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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상식은 제2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서울 올림픽 공원 역도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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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 hongs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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