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부고속철도 금정산,천성산 관통노선을 피할
<\/P>수 있는 대안노선 재검토 위원회를 총리실 산하에 설치하기로 합의된 가운데 이를 추진하기 위한 첫 실무위원회가 내일(4\/16) 오후 부산시청 옆 불교회관에서 처음으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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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총리실 주재로 열리는 내일 실무위원회에는
<\/P>총리실 관계자를 비롯해 실무부처인 건설교통부와 한국고속철도 건설공단,
<\/P>청와대등 10여명이 참석하며 이 자리에서
<\/P>대안노선 재검토위원회 구성원칙과 앞으로 운영방안등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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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국회 윤두환 의원은 오늘(4\/15)
<\/P>열린 건설교통위에 참석해 노선변경을 주장하는
<\/P>일부 시민.종교단체가 노선 재검토위원회 참여를 꺼리고 있는데 언제까지 이런 논란을 계속할 것이냐고 추궁하고 빠른 결정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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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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