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북오리쌀 재배단지 확대 조성

조창래 기자 입력 2003-04-16 00:00:00 조회수 0

지난해 친환경 농법 재배쌀로 각광을 받은

 <\/P>상북 오리쌀 재배단지가 올해는 지난해 보다

 <\/P>3배 늘어난 60헥타르로 확대돼 이달말부터

 <\/P>재배단지 조성이 시작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주군은 친환경 오리쌀 생산을 위해 1억3천여

 <\/P>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청둥오리를 모낸 논에

 <\/P>방목해 사육하는 오리쌀 재배단지를 상북

 <\/P>신리와 대리,명촌들로 선정해 재배단지 조성에

 <\/P>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리 방목은 논의 피와 잡초,해충 등의 원활한 제거를 위해 모낸 후 2주 전후로 3주된

 <\/P>청둥오리를 방류하고 8월 중순쯤 벼의 출수기에

 <\/P>맞춰 방목한 오리를 잡아 출하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오리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6월초

 <\/P>도시민과 학생 등 500여명을 오리방사 행사에

 <\/P>초청할 예정입니다.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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