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친환경 농법 재배쌀로 각광을 받은
<\/P>상북 오리쌀 재배단지가 올해는 지난해 보다
<\/P>3배 늘어난 60헥타르로 확대돼 이달말부터
<\/P>재배단지 조성이 시작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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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친환경 오리쌀 생산을 위해 1억3천여
<\/P>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청둥오리를 모낸 논에
<\/P>방목해 사육하는 오리쌀 재배단지를 상북
<\/P>신리와 대리,명촌들로 선정해 재배단지 조성에
<\/P>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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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리 방목은 논의 피와 잡초,해충 등의 원활한 제거를 위해 모낸 후 2주 전후로 3주된
<\/P>청둥오리를 방류하고 8월 중순쯤 벼의 출수기에
<\/P>맞춰 방목한 오리를 잡아 출하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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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오리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6월초
<\/P>도시민과 학생 등 500여명을 오리방사 행사에
<\/P>초청할 예정입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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