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황속에도 제조업 창업 활발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4-16 00:00:00 조회수 0

최근 이라크 전쟁과 사스 등의 악재와 지속적인 경기부진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은 제조업 창업이 활발한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가 지역 제조업체와 법인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 3월중에는 73개 법인과 32개의 제조업체가 증가해 최근 3년간 같은 시기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제조업체의 경우 신설이 28개 전입 6개 전출 2개 등으로, 순수 신설법인은 지난 2천년 6월 이후 가장 많았으며,지난해 3월에 비해서는 150%나 증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처럼 최근들어 제조업 창업이 비교적 활발한 것은 이라크전쟁이 사실상 마무리 되는 등 국내외적으로 장기간 계속돼온 경기 침체기에서 벗어날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.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