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천5년 IWC,즉 국제포경위원회의 제 57차 총회가 국내 유일의 유서깊은 포경기지인 울산에서 열리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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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수산부는 국제포경위원회 사무국이 지난 14일 제 57차 총회 유치신청을 마감한 결과, 신청서를 제출한 도시가 울산 밖에 없어
<\/P>이변이 없는 한 사실상 울산개최가 확정적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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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해양부 관계자는 IWC총회의 경우 특정국가가 먼저 신청을 하면 다른 국가는 신청을 하지 않는 것이 지금까지의 관례였다며,오는 6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총회에서도 울산개최 안건이 투표절차 없이 통과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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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WC 총회는 49개 회원국에서 연인원 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5일간 계속되는 대규모 국제회의여서 경제적 효과는 물론 산업관광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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