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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울산시장이 반구대 진입로 개발과 관련한 시민단체와의 대화에서 문화재보다 주민 편의가 우선이라는 발언을 해 주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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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각 구군과 정계의 소식을 정리하는 울산풍향계, 보도에 김잠출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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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의 문화재 관련 발언이 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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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시장은 어제 반구대 진입로와 관련한 시민단체와의 대화자리에서 주민 편의가 무시된 문화재 보호가 무슨 소용이냐며 진입로 개발에 강한 의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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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두환의원이 국회 문광위에서 문화재 보호법 개정안 제안설명에서 법개정의 타당성을 역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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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의원은 울산의 신설학교 62개교 가운데 42%인 26개 학교가 문화재 조사발굴에 걸려 개교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개정법률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도록 협조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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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윤의원은 또 양질의 신규 수자원 확보를 위해 북구 신명천과 동천에 대한 지하댐 예비 타당성 조사가 착수했다고 밝히고 이 조사가 끝나 댐이 건설되면 하루 5천세제곱미터의 새로운 수원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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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채익 남구청장등 기관장과 단체장들이
<\/P>간담회를 열고 SK살리기 결의문을 채택했습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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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청장등 15명의 기관,단체장들은 결의문에서 SK 회생을 위해 모든 힘을 모으고 울산대공원과 장학사업등을 펼쳐온 SK가 앞으로도 계속해 지역 발전에 헌신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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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은 또 SK 주식 갖기운동에 적극 협조하고 한 구민 한 구좌 갖기 운동에 참여할것을 제안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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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.19혁명 당시 경무대 앞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숨진 정임석열사 추모제가 오는 19일 토요일 9시 30분 북구 농소동 속심이 뒷산 고인의 묘역에서 거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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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구 농소동에서 태어난 정임석 열사는 1960년 한양공대 재학당시 4.19의거에 참여했다가 순국했으며 북구청이 민주주의 산교육장으로 삼기위해 지난 99년 묘역정화사업을 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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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유족과 권기술 추모위원장등은 자유와 민주를 위한 4.19정신을 망각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까와 하고 정열사의 정의와 자유 민주를 향한 정신을 계승하자고 다짐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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