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비 확보 총력

한동우 기자 입력 2003-04-16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내년도 국고보조사업 지원신청 마감시한이 이달말로 다가옴에따라 울산시가

 <\/P>예산확보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박맹우 시장을 비롯한 전실국 간부들이 해당 정부부처를 직접 방문해

 <\/P>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.

 <\/P>한동우 기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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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시의 내년도 국고보조사업 신청규모는 신규사업 43건을 포함해 모두 197건에 3천295억원에 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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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\/G)주요사업을 보면 오토밸리와 연계한

 <\/P>매곡공단 진입도로 개설을 비롯해

 <\/P>2천5년 전국체전에 대비한 종합운동장과 실내수영장 건립,그리고 상대적으로 낙후된 보건복지 시설 확충과 관광자원화 사업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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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기에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동남권 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구체화되면

 <\/P>내년 국비지원 신청규모는 올해보다

 <\/P>훨씬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새로 출범한 참여정부가 자치단체간의 상호경쟁 원칙에 입각해 엄정한 심사평가를 거쳐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는 방침이어서

 <\/P>그 어느해보다 예산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국고보조금 지원 신청 마감을 보름 앞둔 어제(4\/15),전 실,국,사업소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갖고

 <\/P>향후 대응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INT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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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남은 기간 국고보조사업을 최대한 추가 발굴해 이달말까지 해당 정부부처에 제출할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(S\/U)나눠먹기식 배분이 아닌 적재적소의 예산지원 방침을 밝힌 참여정부로부터 더 많은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보다 치밀한 사전 전략수립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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