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등 외국 한방의료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한의학 체험연수가 오는 18일과 19일 이틀동안 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초락당에서 실시됩니다.
<\/P>
<\/P>한국한의학연구원이 마련한 이번 연수에서는
<\/P>한의학이 보급돼있는 20여개 나라의 한의사 등
<\/P>24명이 참여해,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한방헬스 전문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초락당에서
<\/P>한방예진과 황토온열치료 등의 연수과정을 배우게 됩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이번 한의학 체험연수를 지역의 다른 관광지와 연계해 울산의 대표적인 관광 상품으로 적극 개발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