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소년들에게 바다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‘열린바다학교‘가 오늘(4\/16)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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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들어 처음 개최된 ‘열린 바다 학교‘에는 척과초등학교 학생 50명이 초정됐으며 학생들은‘육지와 바다‘라는 주제의 시청각 교육을 받은 뒤 항만교통센터과 울산항의 주요 시설을 견학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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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은 매월 열린바다학교 개최를 정례화 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울산 항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일 방침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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