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정급 대거 인사 후유증우려

입력 2003-04-1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방경찰청을 비롯해 일선 4개 경찰서

 <\/P>경정급 간부 33명이 오늘(4\/16)자로

 <\/P>인사이동했으나 일선 경찰서의 경우 과장들이

 <\/P>대부분 이동해 후유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

 <\/P>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번 인사에 따라 울산경찰청 강력계장에서는

 <\/P>하백종,인사계장에는 유윤근,교통안전계장에는 이명훈 경정이 각각 발령받았으며

 <\/P>일선 경찰서도 과장급 경정급 간부들이

 <\/P>대거 자리를 이동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때문에 일선 경찰서의 경우 과장 대부분이

 <\/P>새로운 인물로 채워지면서 상당기간 업무파악과

 <\/P>지휘라인확보등을 놓고 후유증을 우려하는

 <\/P>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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