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2천 5년 제 57차 국제포경위원회 총회의 울산 유치가 사실상 확정단계에 들어감에 따라 울산시가 막바지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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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총회 유치신청 마감일인 지난
<\/P>14일까지 유치신청을 한 도시가 울산밖에 없지만 지금까지 관례상 총회가 열리는 도중에
<\/P>유치신청을 하는 나라도 있기 때문에 방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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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에따라 울산시를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영문판 홍보 팜프렛과 비디오 영상물 제작을 서두르는 한편 해양수산부와 외교통상부
<\/P>관계자가 49명의 IWC위원을 상대로 1대 1 접촉을 시도하는등 막바지 유치전략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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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제포경위원회 총회 유치는 경합 도시가
<\/P>없을 경우 만장일치로 유치가 확정되지만
<\/P>경합 국가가 생기면 49개 IWC 회원국 위원들이
<\/P>투표를 실시해 과반수 이상을 득표해야 유치가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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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제 57회 IWC총회를 유치하면
<\/P>오는 2천 5년 5.6월중 25일동안 일본등 IWC회원국에서 만 2천여명의 관련인원이 울산을 찾아 100억원대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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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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