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배 작황이 예년보다 좋을 것이라는 전망이
<\/P>나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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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산 허리마다 만개한 배꽃이 예년보다
<\/P>열흘정도 늦게 펴 지난해와 같은 냉해피해가
<\/P>없을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황사에 따른 착상
<\/P>장애도 우려할 수준이 아니어서 지난해 보다
<\/P>생산량이 2배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
<\/P>예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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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주군은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
<\/P>수출물량을 2천톤까지로 늘려잡고 미국은 물론
<\/P>동남아 시장의 판로 개척에 나서기로 하는 등
<\/P>농가 소득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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