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나라 지역대표 경선 불가피

이상욱 기자 입력 2003-04-16 00:00:00 조회수 0

오는 5월말 실시될 예정인 한나라당

 <\/P>지역 운영위원 선출과 관련해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권기술,최병국 의원이 아무도 양보의사를 비치지 않고 있어 경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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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권기술,최병국 의원측에 따르면

 <\/P>최근 지구당 위원장 회동에서 지역대표 선출과 관련한 논의가 있었지만 추대등에 대해

 <\/P>합의하지 못하고 사실상 경선체제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합의추대를 하지 않는 지역의 한나라당

 <\/P>지역 운영위원은 유권자의 6%에 해당하는 선거인단에 의해 투표로 결정됩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민주당 이상수 사무총장은 오늘

 <\/P>선거구 재조정과 관련해 인구상한선을 30만에서

 <\/P>33만으로 하는 안이 유력하다고 말해 인구 34만의 울산 남구의 분구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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