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오는 2천 5년 제 57차 국제포경위원회
<\/P>총회의 울산유치가 사실상 확정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.
<\/P>
<\/P>국제회의를 한번도 유치한 적이 없는 울산시로서는 고래도시 울산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로 보고 준비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\/P> ◀VCR▶
<\/P>해양수산부는 국제포경위원회 IWC가
<\/P>지난 14일까지 제 57차 총회 유치 신청을 마감한 결과 울산만이 유일하게 신청을 해 사실상 총회유치가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오는 2천 5년 총회 개최지는 다음달 26일부터
<\/P>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55차 총회에서 최종 결정되는데 이변이 없는 한 울산개최가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◀INT▶김장근 박사(전화
<\/P> 국립수산과학원
<\/P>
<\/P>울산시는 이에따라 총회때 소개할 영문판 홍보 팜프렛과 비디오 영상물 제작을 서두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홍보 영상물에는 선사시대 고래잡이 모습을 담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해 공단과
<\/P>울산 12경의 모습등을 담을 예정입니다.
<\/P>
<\/P>S\/U)제 57차 IWC총회를 울산시가 유치하면
<\/P>지금까지 한 번도 국제회의를 유치한 적이 없는
<\/P>울산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남덕우 항만수산과장
<\/P> 울산시
<\/P>
<\/P>특히 오는 2천 5년 5월에서 6월사이 무려 25일동안 열리는 IWC총회는 밍크고래 포획량과 안정적 보존,원주민 포경 관리문제등을 주요의제로 다룰 예정이어서 전세계 포경국가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입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