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부고속철도 경주이남 구간에 대한 공사중단으로 막대한 예산낭비와 주민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조속한 공사재개를 위해 부산시와 연대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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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부고속철도 건설공단에 따르면
<\/P>부산지역 시민.종교단체가 금정산,천성산 훼손우려를 제기한 이후 노 대통령이 노선 재검토를 지시하면서 이미 발주된 경주이남
<\/P>5개 구간 공사가 전면 중단되고 나머지 13개 구간도 발주가 보류돼 예산낭비는 물론 공사구간 인근 주민불편이 가중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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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한국고속철도 건설공단이 사전에
<\/P>공사구간에 대한 세밀한 홍보를 하지 않았다는 비난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조속한 공사재개를 위해 부산지역 기관단체와
<\/P>울산이 공동전선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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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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