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출원한 2천500여건의 특허 가운데 실제로 특허 등록을 받은 경우는 28%에 해당하는 700건 정도에 불과해 철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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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울산상공회의소 특허정보지원센터는
<\/P>기술개발에 앞서 특허와 출원 현황을 파악하는 특허맵을 활용해 불필요한 기술개발로 인력과 돈을 낭비하는 사례를 막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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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핵심특허의 권리분석 범위를 명확히 제시하고 까다로운 서류를 잘 작성해 특허등록 가능성을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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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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