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차량등록증에 울산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반구대 암각화 사진을 삽입하는 등 차량등록증을 통한
<\/P>울산 이미지 홍보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차량등록증 앞면에는 간절곶 일출배경 사진을,그리고 뒷면에는 반구대 암각화 사진을 삽입한 새 차량등록증을
<\/P>만들어 오늘(4\/17)부터 발급해주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차량등록증을 통한 이미지 홍보는 한 공무원이 제안한 것으로,울산의 경우 연간 14만여대의 발급건수 가운데 2만4천여대의 차량이 다른 시,도로 옮겨가고 있는 점을 감안할때 지역 이미지 홍보에 상당한 효과를 얻을 것으로 울산시는 기대하고 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