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식중독 발생
<\/P>우려가 높아지자 울산시와 부산식품의약품 안전청등 관련기관들이 학교위탁 급식업소에 대한 특별 합동점검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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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무원 40명과 식품명예감시원 20명으로
<\/P>구성된 합동점검반은 오는 24일까지
<\/P>학교 위탁급식소와 납품 도시락 제조업체등 210개 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을
<\/P>실시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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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단속에서는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원재료와 조리된 음식물을 오랜기간 방치하는 행위를 점검하는 한편 유통 도시락에 대한 수거검사를 통해 식중독 균 감염여부를 조사해
<\/P>위반업체는 행정처분과 함께 언론에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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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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