축양장 27곳 가운데 10곳이 문을 닫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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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신고리원전 건설로 인해 편입부지에 위치한 축양장과 경기침체로 인해 활어소비가 줄면서 영업손실을 견디지 못한 육상 축양장 10곳이 문을 닫았으며 또 다른 한두 곳도 곧 축양장을 폐쇄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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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남아 있는 축양장은 17곳으로
<\/P>활어공급량이 줄면서 넙치값은 지난해 도매가격이 kg에 7천원에서 지금은 만원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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