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활용 에너지 개발을 위해 추진해 온 천상정수장내 소수력발전기 설치공사가
<\/P>이달부터 본격 착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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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국비 등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
<\/P>이달부터 천상정수장내 수차시설과 250킬로와트 규모의 발전기 설비시설 공사에 들어가
<\/P>오는 12월 준공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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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소수력발전 설비가 갖춰지면 81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게돼
<\/P>연간 1억3천400만원의 수익금이 생기는 것은 물론 화석연료 사용저감으로 쾌적한 환경조성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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