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해초 그린벨트에서 우선 해제된
<\/P>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울산시의 도시계획이
<\/P>지나치게 보존녹지 위주로 돼 있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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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의회 노진달 시의원은
<\/P>오늘(4\/17) 울산시에 제출한 서면질의서에서
<\/P>울산시가 서생면 일원 천 81만평에 대해 그린벨트를 해제하면서 건설교통부에서 지정하도록 권고한 보존녹지 기준 50%보다
<\/P>훨씬 많은 610만평을 보존녹지로 지정해
<\/P>주거 및 취락지역은 고작 2.3%에 불과하도록 도시계획을 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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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신고리원전 건설과 관련해 고압송전선이 서생면으로 관통하도록 설계돼
<\/P>주민들이 철탑설치반대위원회를 구성하는등
<\/P>말썽이 많은데 이에대한 울산시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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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에대해 면밀한 검토를
<\/P>거쳐 민원이 합당한 지 여부를 판단한 뒤
<\/P>대책을 찾겠다고 해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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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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