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조선 테러로 인한 해양 오염 사고를 가정한 방제 훈련이 실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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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경찰서는 SK와 합동으로 울산항 인근 해상에서 테러를 받은 유조선이 폭발해 해상이 오염되고 있는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방제태세를 갖추는 모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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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방제훈련에는 선박 10여척과 기름 회수기 등이 동원됐으며 울산해경은 기업체와 지속적인 방제 훈련을 통해 테러와 대형 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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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오후 2시 울산항 SK 2번 부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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