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초등학생들의 기본학력이 지난해보다 평균 4점이상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실시한 초등학교 기본학력 진단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전체 학년 평균점수가 4점이상 오르는등 전 과목이 고르게 향상된 가운데 특히 수학이 6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또 2학년 국어와 4학년 사회과목이 상대적으로 점수가 높았으며 3학년 평균점수가 전체 학년의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